[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락앤락이 밀폐용기 부문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락앤락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밀폐용기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상은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락앤락은 밀폐용기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락앤락은 4면 결착 방식 밀폐용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소재와 기능을 갖춘 제품군을 확장해 왔다. 트라이탄, 내열유리, 스테인리스 등 소재별 라인업과 진공용기, 냉장 전용 용기 등 기능별 제품을 통해 시장을 넓혀왔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락앤락이 오랜 시간 쌓아온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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