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아직 ‘오피셜’ 안 나왔는데? “브루노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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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박! 아직 ‘오피셜’ 안 나왔는데? “브루노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차지”

인터풋볼 2026-04-03 12: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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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3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브루노가 3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아직 공식적으로 수상은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동안 브루노의 경기력이 좋았다. 그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무려 2골 4도움을 몰아쳤다. 맨유는 브루노의 활약에 힘입어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브루노는 활약을 인정받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브루노와 함께 제임스 가너(에버턴, 3경기 2도움), 모건 깁스 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4경기 3골),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 3경기 3골) 등이 후보에 올랐다.

아직 수상자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브루노가 3월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할 거라는 소식이 등장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브루노의 수상은 금요일까지 발표되지 않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 소식은 ‘Fut Sheriff’에 의해 먼저 전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는 FC26 비디오 게임 업데이트 이후였다. 해당 업데이트에서 브루노는 최근 퍼포먼스를 반영해 능력치가 향상됐다”라며 “브루노의 개인 통산 6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이다”라고 더했다.

브루노는 맨유 핵심 미드필더다. 지난 2019-20시즌 맨유에 합류한 뒤 빠르게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에도 컨디션이 좋다. 30경기 8골 1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선 맨유 역사상 세 번째로 100골-100도움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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