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자외선 차단제를 넘어 스킨케어 기능을 결합한 ‘멀티 선케어’ 제품이 확대되고 있다.
에이피 뷰티(AP Beauty)는 자외선 차단과 항산화, 톤업 기능을 결합한 ‘에이오 트리플 디펜스 에어리 톤업 선세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톤-리플렉터(Tone-Reflector™) 기술을 적용해 피부 톤과 결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케어 성분을 75% 이상 함유해 자외선 차단과 함께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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