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환 개소식에 김용 前부원장 전격 방문…“부천 대도약 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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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환 개소식에 김용 前부원장 전격 방문…“부천 대도약 힘 실렸다”

경기일보 2026-04-03 11:08: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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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환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고 있다. 한병환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한병환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며 ‘부천 대도약’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높였다.

 

당 핵심 인사들의 결집과 함께 한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 체제가 본격 가동되면서 본선 경쟁력도 한층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김용 전 부원장은 이날 오후 한병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해 개소식을 축하하고, 부천의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함께 설계해 온 핵심 인사가 직접 힘을 실었다는 점에서 정치적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예비후보 측은 이번 방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이 한병환의 실행으로 이어지는 분명한 장면”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전 부원장 역시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이 한병환에게 모이고 있다”며 한 예비후보의 정책 노선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기표 국회의원 측 핵심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재영 도의원, 장해영 시의원, 명성숙 도의원 예비후보, 강은주·이강일 시의원 예비후보, 송동수 보좌관, 강미정 여성위원장 등 지역 정치권 주요 인사들도 한자리에 모이며 ‘원팀 부천’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현장 분위기는 단순한 개소식을 넘어 승리를 향한 결집의 장에 가까웠다.

 

참석자들은 “이제는 실행의 시간”, “부천을 다시 뛰게 할 준비된 후보” 등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한 예비후보의 본격적인 선거운동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지역화폐, 민생, 노동 등 시민 삶과 직결된 의제에 관한 대화가 이어지며 민생정치에 대한 공감대도 다시 한번 확인됐다.

 

한병환 예비후보는 “단단한 연대가 승리를 만들고, 결집한 힘이 부천을 바꾼다”라며 “부천 대도약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니라 실행의 단계로 들어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부천의 실천으로 증명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강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청와대 정책실 선임행정관, 부천시의원 3선, 시민옴부즈만, 부천문화재단 대표 등을 거친 한 예비후보의 풍부한 경험도 주목된다.

 

특히 지역화폐를 국가정책으로 확산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정책 역량은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회복, 민생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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