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복합쇼핑문화 랜드마크 IFC몰이 꽃구경과 미식 나들이를 함께 즐기는 ‘원스톱 꽃놀이’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IFC몰은 봄 시즌을 맞아 단독 및 시즌 한정메뉴 등 새로운 미식경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캐주얼 다이닝 매장들은 나들이객의 취항을 반영해 시즌 한정 메뉴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쉐이크쉑은 다음 달 6일까지 한정판 ‘빅 쉑’과 함께 신선한 제철 재료를 담은 테이크아웃 메뉴를 선보인다.
나들이 후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한 상 차림’ 기반의 피크닉 메뉴도 마련됐다. 유주키친은 ‘재패니즈 지라시 차즈케 오젠’을 통해 정갈한 일본식 정찬을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IFC몰 관계자는 “여의도의 봄꽃축제가 인기 높은 이유는 단순히 꽃구경을 넘어 차별화된 미식 경험에 있다”며 “IFC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매장과 시즌 한정메뉴 등을 통해 봄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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