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국내 싱잉볼(명상종) 브랜드 '오감소'의 팝업스토어를 오는 9일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불교 문화에서 유래한 싱잉볼은 깊은 울림을 통해 심신의 이완을 돕는 명상 보조도구다. 갤러리아는 최근 3040세대를 중심으로 '마음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며 명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오감소 팝업을 기획했다.
오감소의 싱잉볼은 청동 소재를 사용해 진동 전달력을 높여, 맑고 깊은 소리가 특징이다. 장인이 직접 두드려 제작한 구조로 안정적인 음색을 구현했으며, 전 제품 주파수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가격은 5만원대 입문자용 제품부터, 100만원대 전문가용 차크라 세트까지 다양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심신 안정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싱잉볼 팝업을 선보인다"며 "싱잉볼의 울림을 통해 일상 속에서 편안한 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