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14년 만 음방 출격…“3주 만에 10kg 감량” (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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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14년 만 음방 출격…“3주 만에 10kg 감량” (고막남친)

스포츠동아 2026-04-03 10:2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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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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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재훈이 14년 만의 음악방송 무대를 앞두고 3주 만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재훈, 윤종신, 이성경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이날 이재훈은 오랜만의 음악방송 출연에도 변함없는 무대 매너와 에너지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이재훈은 고난도 비보잉 댄스까지 소화하며 시선을 끈다. 전성기 시절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성시경도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훈은 쿨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장을 떼창으로 물들인다. 앙코르 무대에는 성시경과 이성경까지 함께 올라 2026년 버전 쿨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이성경은 ‘두 사람’ 코너에 출연해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컬 ‘알라딘’을 통해 입증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라이브를 들려준다. 특히 술자리에서 불러 성시경을 놀라게 했던 곡을 다시 무대에서 선보이며 후렴을 한 키씩 올리는 고음까지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신은 새 MC 성시경을 향한 절친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꽃다발을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다가도 “‘성시경의 꼬막남친’인 줄 알았다”, “이제는 누군가의 남친이 돼야 하지 않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윤종신은 “성시경은 발라드 가수로서 다 가졌는데 ‘찌질미’가 없다”라고 짚으며 자신만의 음악 이야기도 풀어낸다. 36년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윤종신은 현재의 자신을 ‘섬’에 비유하며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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