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부울경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는 4월 2일 부산 KT&G 상상마당에서 ‘2026 투어리즘 비즈 브릿지’를 열고 글로벌 기업과 관광 스타트업,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협업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알리바바닷컴, 무인양품, 클룩 등 150여 개 기업과 23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초광역 관광루트, 로컬 콘텐츠, 글로벌 플랫폼 기반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협업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이어 진행된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팝업스토어, 유네스코 연계 관광상품 등 구체적인 사업화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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