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라이벌 셰프 실력 솔직 평가..."표정 연기 아쉬워, 노력형인듯"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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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박은영, 라이벌 셰프 실력 솔직 평가..."표정 연기 아쉬워, 노력형인듯" (옥문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03 10:0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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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춤 라이벌인 정호영 셰프의 춤을 평가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그룹 아이들의 '퀸카' 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사실이 언급됐다. 이에 박은영은 "춤을 잘 추는 사람을 늘 동경해왔다"며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레슨을 받지 않고 즉흥적으로 필요할 때 추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춤 배운 거 아니냐, 거짓말하지 마라"고 농담했고, 박은영은 과거 타샤니 애니에게 배운 경험을 언급하며 "선생님이 홍콩에 계셔서 출근 전 아침마다 춤을 췄다"고 밝혔다. 이어 "열심히 하는 모습은 좋은데, 굳이 나한테 배웠다고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원조 '댄스 요정'으로 불리던 정호영 셰프의 춤을 평가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날) 출근할 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렸는데, 셰프님이 그 앞에서 춤 연습을 하고 계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호영 셰프의 춤에 대해 박은영은 "리듬감이 있고 박자를 잘 타며 몸동작도 좋다. 다만 표정 연기가 아쉽다"며 "셰프님은 노력형, 나는 재능형"이라고 솔직하게 평가했다.

이에 주우재는 "두 분 다 춤추는 걸 봤는데, 정호영 셰프는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수치심은 느낀다. 반면 박은영 셰프는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박은영은 화제를 모은 '완자 퀸카' 댄스를 다시 선보였고, 주우재의 제안으로 아일릿의 '아임 낫 쿨 애니모어'를 앉아서 추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MC들은 "중독성 있다", "계속 보고 싶다"며 호응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또한 박은영은 "흑백요리사 때보다 지금 더 인기를 실감한다"며 "당시에는 일찍 탈락해 인기가 잠깐이었다. 그런데 춤을 추고 나서 광고가 많이 들어와 춤맛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들어온 광고만 10개 정도"라며 "그래서 더 추게 되는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김시현 셰프 역시 최근 치킨 광고를 촬영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처음엔 놀랐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시는 걸 좋아해서 주류 광고를 찍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9일 공개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예고편에서 언급된 결혼 발표의 주인공으로,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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