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서포터즈 ‘업투’ 4기 수료식 개최…디지털자산 신뢰 제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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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비트 서포터즈 ‘업투’ 4기 수료식 개최…디지털자산 신뢰 제고 앞장

포인트경제 2026-04-03 09:4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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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팀 프로젝트 중심 운영…온·오프라인 미션 수행
‘캠퍼스 어택’ 통해 대학생 눈높이 투자자 보호 활동 전개

[포인트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 인재들과 함께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에 나섰다. 두나무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활동자들 /두나무 제공 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활동자들 /두나무 제공

이번 업투 4기에는 총 36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약 3개월 동안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올바른 투자 지식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기수는 개별 성과보다 팀 간의 협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원팀(One Team)’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중 개인 미션 2개와 팀 미션 9개로 구성된 온라인 활동뿐만 아니라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오프라인 ‘캠퍼스 어택’ 미션을 완수했다. 온라인에서는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개념을 설명하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파했다.

오프라인 미션인 ‘캠퍼스 어택’에서는 각 팀이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해적, 보건소, 놀이공원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홍보 부스를 기획했다. 이를 통해 또래 대학생들이 투자자 보호와 거래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성과에 따른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콘텐츠 기획력과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은 ‘비스트’ 팀이 차지해 상장과 트로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은 ‘학번을 묻지마’ 팀과 ‘NFS’ 팀에게 돌아가 각각 상장과 상금 150만원이 수여됐다. 이외에도 크리에이티브 상과 베스트 릴스 상 등 각 팀의 특색을 살린 특별상이 전달됐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이번 4기가 보여준 대학생다운 참신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성과가 인상 깊었다”며 “역량 있는 젊은 인재들이 만들어갈 올바른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포터즈 김현우 씨는 “경쟁을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에 자극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활동 종료 후에도 올바른 투자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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