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은지원과 롱샷(LNGSHOT) 률이 ‘도플갱어’ 투샷으로 화제를 모은다.
오는 4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닮은꼴로 주목받은 은지원과 률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두 사람의 투샷은 공개 직후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특히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며 ‘역대급 닮은꼴 조합’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녹화에서 률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은지원과 마주했고, 등장과 동시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를 본 은지원은 “어렸을 때의 나와 똘끼까지 비슷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진 역시 “진짜 은지원 형을 보는 것 같다”고 입을 모으며 높은 싱크로율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넘어 무대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데뷔 30년 차 은지원과 데뷔 4개월 차 률은 ‘폼생폼사’ 컬래버 무대를 통해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완벽한 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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