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손태진이 봄을 닮은 감성으로 돌아온다.
손태진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을 발매한다.
컴백에 앞서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리릭 스포일러, 무드 샘플러,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카운트다운 라이브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 일정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카세트테이프 케이스를 활용한 스케줄러는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하며 이번 앨범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이번 EP에서 손태진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다. 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따뜻한 ‘봄의 감성’을 전할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맨 처음 고백’ 라이브 클립 역시 달달한 분위기와 몰입감 있는 보컬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손태진은 최근 예능과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新 국민가수’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지난해 11월 ‘사랑의 멜로디’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손태진의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은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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