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음료는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알리기 위해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3~7일) 동안 행사장 내 예술정원에서 ‘유자 정원’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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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번 홍보 부스를 봄 분위기에 맞춰 ‘벚꽃으로 물든 봄 정원에 유자를 더한 따스함과 상큼함이 어우러진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꾸몄다. 디자인은 화사한 봄날과 어울리는 노란색 유자 색감을 활용해 제품의 산뜻한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355㎖ 캔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인, 가족과 함께 봄날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을 인증하면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500㎖ 페트병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유자색과 같은 노란 드럼통 테이블로 구성한 식음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이 다양한 음식과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봄 대표 축제인 여의도 벚꽃축제에서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의 상큼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신제품 붐업 조성을 위해 유튜버 ‘미미미누’를 포함한 4명이 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품의 맛과 특징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매주 한 편씩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 ‘제로 오렌지’, ‘제로 라임’에 더해 최근 ‘제로 유자’를 선보였다. 다양한 제품 구성을 통해 제로 사이다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등 제로 탄산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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