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 이솜, 김준한이 한 영화에서 만난다.
변요한, 이솜, 김준한 / 뉴스1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예 김선경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굿뉴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감독이 공동 각본가로 참여했다.
이솜 / 바이포엠스튜디오
변요한 / 바이포엠스튜디오
김준한 / 바이포엠스튜디오
김종수 / 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파문'의 주인공
배우 변요한은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서 한석율 역으로 능청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렷다. 이후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으며, 2016년에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8년에는 김은숙 작가의 '미스터 션샤인'에서 김희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작품성 또한 인정받아 큰 사랑을 받았고, 마지막 회는 무려 18%를 돌파하기도 했다.
2022년에는 한산:용의 출현에서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을 맡아 훌륭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고 그해 대종상,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조연상까지 수상하면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변요한이 영화 '파문'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후 2020년에는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정유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이 작품으로 2021년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에는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이제훈 주연의 드라마로 유명한 '모범택시'에서 강하나 역을 맡아 작품의 흥행을 이끌었다. 이솜은 현재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이솜이 과연 변요한, 김준한과 함께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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