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 100일 이벤트 ‘심쿵’…“더 깊은 감정” (‘신랑수업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성수, 박소윤 100일 이벤트 ‘심쿵’…“더 깊은 감정” (‘신랑수업2’)

스포츠동아 2026-04-03 09:20:29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을 위한 100일 이벤트를 선보이며 설렘을 자극했다.

2일 방송된 ‘신랑수업2’ 3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의 100일을 기념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진이한 역시 정이주와의 정식 데이트를 통해 공통된 가치관을 확인하며 관계를 한층 진전시켰다.

이날 김성수는 “내 삶의 일부인 골프를 함께하고 싶다”며 실외 스크린 골프장에서 박소윤과 만났다. 두 사람은 ‘소원권’을 걸고 내기를 펼쳤고, 김성수는 스윙을 봐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이어갔다. 그러나 승부욕이 발동한 김성수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데이트 맞냐”는 반응이 터져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성수가 승리하며 소원권을 획득했고, 이후 단골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성수는 “오늘을 위해 통째로 대관했다”고 밝혀 분위기를 달궜다.

하지만 대화 중 박소윤이 “내 얘기를 잘 안 듣는 것 같다”고 서운함을 드러내며 잠시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다. 이후 등장한 셰프가 김성수의 사촌 동생으로 밝혀지며 분위기는 반전됐다. 사촌 동생은 “결혼을 응원한다”고 덧붙여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식사 말미, 김성수의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접시에 ‘소윤이를 눈에 담은 지 100일’이라는 문구를 직접 쓰고, 딸기 디저트를 준비한 것. 이어 박소윤의 취향을 반영한 팔찌까지 선물했다.

특히 김성수는 ‘노안 투혼’을 발휘해 촉각에 의존한 채 팔찌를 채워주며 웃음을 안겼고, 박소윤은 “이런 이벤트는 처음”이라며 감동을 드러냈다. 김성수 역시 “이벤트라기보다 더 깊은 감정”이라고 고백해 설렘을 더했다.

한편 진이한은 정이주와 낙산공원에서 재회해 데이트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미술 공방에서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가까워졌고, ‘무언가를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는 공통점을 확인했다.

특히 진이한은 초상화에 정이주의 눈을 강조하며 “처음 봤을 때 눈밖에 안 보였다”고 말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행복’에 대한 가치관까지 일치하자 “호감이 더 커졌다”고 밝혔고, “다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겠다”고 직진을 선언했다.

정이주 역시 “대화가 편안했고 결을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새로운 신입생 합류가 예고된 ‘신랑수업2’ 4회는 16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