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3일 전 임직원이 창립 9주년을 기념하고자 식목 행사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증원은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아 서울 본사에서는 나무와 꽃 심기 등을 통한 녹지 조성 및 지역사회 환경정화를 진행, 지방 지소에서는 환경정화 및 교통 안전 교육을 시행하였다.
기증원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친환경‧탄소중립 활동을 통한 ESG 경영 실현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환경을 정화하고 시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평소 직원들의 안전을 강조하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의 제안으로 지방 지소 직원들을 위해 본사에서 한 차례 진행했던 교통 안전 교육도 포함됐다. 이를 통해 외근 중 교통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국내 유일한 장기 구득 및 조직기증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뇌사추정자 또는 조직기증 희망자 발생 시 병원으로부터 통보를 받고 기증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행사를 기획한 총무 인사팀 방진우 과장은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친환경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