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과 공명의 범상치 않은 케미를 예고했다.
‘은밀한 감사’ 측은 3일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관계성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아는 최연소 여성 임원다운 냉철한 아우라를 풍기고, 노기준은 하루아침에 문제적 감사 3팀으로 향한 뒤 복잡한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현장을 누비는 감사실 콤비의 모습과 잠복 중인 두 사람의 장면까지 더해지며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혜선은 “공명 배우는 굉장히 바르고 성실한 친구라 편안하게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명 역시 “연기 호흡이 정말 좋았고, 같이 연기하며 눈을 보고 호흡하는 순간들이 설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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