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佛 양돈 협동조합 쿠펄 방한…“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도드람, 佛 양돈 협동조합 쿠펄 방한…“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디지틀조선일보 2026-04-03 09:04:37 신고

3줄요약
  • 도드람양돈농협이 프랑스 양돈 협동조합 쿠펄과 종돈 개량 기업 뉴클리어스 경영진의 방한을 계기로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섰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쿠펄 및 뉴클리어스 주요 경영진이 도드람을 공식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드람의 양돈 시스템과 운영 구조를 점검하고 양측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과 쿠펄협동조합 에마뉘엘 코모 CEO./도드람양돈농협
    ▲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과 쿠펄협동조합 에마뉘엘 코모 CEO./도드람양돈농협

    쿠펄은 약 4500여명의 조합원을 기반으로 연간 490만 두 규모의 돼지를 도축·가공하는 프랑스 최대 양돈 협동조합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앞서 2023년 도드람이 쿠펄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쿠펄이 한국을 찾는 방식으로 교류가 이어졌다.

    방문단은 이천 도드람테마파크, 서울 도드람타워, 김제 도드람FMC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생산·유통·외식이 결합된 도드람의 사업 구조를 점검했다.

    도드람타워에서는 양측 경영진 간 미팅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 양돈 산업 구조와 함께 도드람과 다비육종 간 협력 모델이 공유됐다. 안정적인 종돈 공급 체계 구축 방식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술 및 정보 교류를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글로벌 협동조합과의 협력 관계를 점검하는 계기였다”며 “향후 교류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뉴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