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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개인 컵 이용 시 적립되는 에코별 1개당 스탬프 1개를 자동으로 부여한다. 스탬프 5개를 모은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무료 쿠폰 1장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오는 16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특별 리워드도 마련했다. 스탬프 5개를 완성한 회원 중 422명을 추첨해 ‘업사이클링 원두팩 파우치’를 증정한다. 매장에서 수거한 커피 원두팩 1만여 개를 재활용해 제작한 제품이다.
스타벅스의 개인 컵 이용 건수는 집계를 시작한 2007년부터 올해 3월까지 누적 2억1700만건을 돌파했다. 고객에게 제공된 누적 혜택은 금액으로 환산 시 약 950억원에 달한다.
김지영 스타벅스 ESG팀장은 “고객이 일상에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대학생 대상 멤버십인 ‘캠퍼스 버디’ 회원을 위한 에코 챌린지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개인 컵 주문 횟수가 많은 회원 200명을 선정해 텀블러 등 인기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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