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큐레이션숍 ‘시시호시’가 MZ세대를 겨냥한 할인전을 진행한다.
시시호시는 첫번째 정기 세일 ‘시시호시 슈퍼 위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시호시 슈퍼 위크’는 오는 12일까지 10일간 노원점, 동탄점, 부산본점 등 6개 매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330여개 입점 브랜드가 모두 참여한다.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800명에게 제공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30명에게는 인기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선착순 증정한다.
최윤석 롯데백화점 콘텐츠부문장은 “시시호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브랜드 런칭 후 처음으로 메가 세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차별화된 아이템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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