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약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이민우는 오늘(3일) 오후 12시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적 면모와 트렌디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신곡 '원더 유(WONDER U)'를 발매한다.
신곡 '원더 유'는 시끄러운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오직 한 사람만이 선명하게 다가오는 마법 같은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시간이 멈춘 듯한 이끌림과 그 찰나의 감정을 이민우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이민우 특유의 세련된 그루브와 감각적인 보컬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펑키한 리듬과 귀를 사로잡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 위로 펼펴지는 에너제틱한 곡 전개는 듣는 이의 심박수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강렬하게 빠져드는 찰나의 감정을 완벽하게 묘사한 직관적이고 도발적인 가사가 더해져 강한 몰입감을 전한다.
또한 멈추지 않는 텐션으로 가득한 비트와 이민우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강렬하게 빠져드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원더 유'는 소장 가치를 높인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함께 발매돼 팬들에게 이민우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더욱 입체적이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지난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7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최근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백커스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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