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음악, 다시 피어난다... 후배들이 잇는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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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휘성 음악, 다시 피어난다... 후배들이 잇는 ‘화양연화’

일간스포츠 2026-04-03 08:1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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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휘성 (사진=타조엔터테인먼트 제공)


고(故) 휘성의 음악이 다시 울려 퍼진다.

타조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프로젝트 앨범 ‘화양연화 Part.2’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휘성의 1주기를 맞아 기획된 헌정 프로젝트로, 그의 대표곡을 후배 보컬리스트들이 재해석해 의미를 더했다.

‘화양연화 Part.2’에는 정인, 조째즈, 케이윌, HYNN, 김진호가 참여해 총 5곡을 완성했다.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색으로 휘성의 음악을 풀어내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성과 메시지를 다시 한번 전한다.
사진=타조엔터테인먼트 제공

타이틀곡 ‘안 되나요’는 조째즈가 맡아 원곡의 애절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브라스 중심의 편곡과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정인은 ‘노래가 좋아’를 통해 깊은 소울을 담아냈고, 케이윌은 ‘미인(美人)’에서 휘성과의 목소리 조화를 더해 특별한 울림을 완성했다. HYNN은 ‘일년이면’으로 이별의 감정을 점층적으로 끌어올렸으며, 김진호는 ‘하늘을 걸어서’에 진심 어린 해석을 담아 그리움을 전했다.

앨범명 ‘화양연화’는 휘성의 데뷔곡 ‘안 되나요’의 부제이자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시절’을 뜻한다. 한국 알앤비 전성기를 이끈 휘성의 음악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재해석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유산을 다시 조명하는 작업으로 의미를 갖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유튜브 ‘잇츠라이브(it’s LIVE)’ 채널을 통해 라이브 클립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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