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대만 첫 해외 매장 연다…정호영 “나도 써줘” 폭소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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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대만 첫 해외 매장 연다…정호영 “나도 써줘” 폭소 (사당귀)

스포츠동아 2026-04-03 08:1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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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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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지선이 대만 첫 해외 매장 오픈 계획을 밝히자 정호영이 부러움과 함께 유쾌한 취업 지원으로 웃음을 안긴다.

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과 정지선이 해외 진출 가능성을 살피기 위해 홍콩 임장 투어에 나선다. 이날 정호영은 ‘사당귀’에서 정지선, 양준혁과 함께 홍콩 중심가 센트럴부터 서구룡 문화지구까지 둘러보며 해외 매장 오픈을 위한 상권 분석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정지선은 “올해 대만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대만과 뉴욕 등에서 미식 행사에 초청받으며 글로벌 셰프로 주목받은 정지선은 첫 해외 매장 진출지를 대만으로 정하고 준비 중인 상황을 공개한다.

정호영은 정지선의 해외 진출 소식에 곧바로 반응한다. 그는 “나도 올해는 해외로 진출을 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지선아, 새로 오픈하는 해외 매장에서 내가 일할까?”라고 덧붙이며 정지선 식당 취업 지원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정지선의 자신감도 이어진다. 그는 “해외 2호점으로 홍콩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추가 해외 매장 가능성까지 내비친다. 또 “홍콩에서 열리는 와인 페스티벌에 한국 최초로 초청받았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부지 값만 4조 원인 건물 최상층 VIP 행사에서 코스 만찬을 선보였던 경험도 전한다.

정호영은 홍콩 현지 식당 탐방에도 몰입한다. 센트럴의 고급 퓨전 차이니즈 식당을 찾은 그는 이베리코 플룸 차슈, 시그니처 훈제 대구, 베이징덕 등을 맛본 뒤 “여기 상권이 어떻게 되냐?”, “월 매출은 어느 정도냐?”라고 물으며 해외 매장 오픈을 위한 본격 조사에 들어간다.

정지선의 대만 매장 오픈 계획과 정호영의 해외 진출 도전기가 담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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