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남자 몰렸다”... 25기 영자, ‘나솔사계’ 접수한 인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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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남자 몰렸다”... 25기 영자, ‘나솔사계’ 접수한 인기녀

일간스포츠 2026-04-03 07:4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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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SBS 플러스 캡처


25기 영자가 ‘솔로민박’의 중심에 섰다. 다섯 명의 솔로남이 동시에 호감을 드러내며, 그야말로 ‘인기 전성시대’가 펼쳐졌다.

지난 2일 방송된 ENA·SBS 플러스 ‘나는 솔,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으로 모인 출연진들의 관계 변화가 그려진 가운데, 25기 영자를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직진 행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움직인 건 13기 상철이었다. 그는 직접 25기 영자를 불러내 대화를 시도하며 호감을 드러냈고, 이후 인터뷰에서도 여전히 긍정적인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18기 영호 역시 모닝 산책을 제안하며 “오늘부터 1순위가 너일 것 같다”고 직진 고백을 날렸다.

여기에 27기 영철까지 가세했다. 그는 전날부터 25기 영자를 ‘원픽’으로 꼽아온 데 이어, 다시 한번 대화를 신청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특히 외투를 건네는 스윗한 매너로 25기 영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20기 영식과 15기 영철 역시 각각 호감 가능성을 열어두며 25기 영자를 언급, 사실상 다섯 명의 남성이 모두 관심을 보이는 구도가 완성됐다.

이처럼 다수의 선택지를 쥐게 된 25기 영자는 “세 분 정도를 더 알아보고 싶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설렘 가득한 상황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솔로민박’의 로맨스는 ‘동시 선택’ 데이트 예고와 함께 더욱 복잡하게 얽힐 전망이다. 25기 영자를 둘러싼 러브라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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