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홈에서 승리의 흐름을 이어간다.
포항은 오는 4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대전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포항은 지난달 28일 이호재의 결승골에 힘입어 강원FC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다. 5경기 만에 거둔 값진 승리로, 포항은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홈 경기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북문광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팬들을 기다린다. 홈 경기 8연전 기간 동안 진행되는 출석체크 이벤트와 직전 경기 티켓이나 예매 내역을 인증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웰컴백 캡슐 드로우’가 마련돼 있다. 완델손 엠블럼 포토존과 타임 스토퍼 게임, 멤버십 팬사인회뿐 아니라 전 선수의 프레임이 추가된 포토이즘도 즐길 수 있다. 닭강정, 다코야키, 소떡소떡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존과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단장한 S구역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S3-S5구역 좌석 정가 이용 고객에게 티켓 1매당 슬로건 응원 타월을 증정한다. 또한 4월 홈 경기 중 해당 구역을 3매 이상 온라인 예매할 경우 후반기 홈 경기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스틸스토어에서는 활용도 높은 더플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마 트레이닝복을 비롯해 텀블러, 니트 머플러,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스틸야드 퀴즈 타임으로 장내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킥오프 전에는 3월 에스포항병원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황인재의 시상식을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어린이 치어리딩팀 ‘슈팅스타’의 응원과 영일만 친구 응원 타임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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