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 3회에서는 만난 지 100일을 맞이한 김성수, 박소윤 커플의 이벤트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성수는 “특별한 날이기도 해서, 조금 더 솔직한 마음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한 레스토랑에 데리고 왔다”며 한 프렌치 레스토랑을 통대관 했다고 밝혔다.
김성수는 메인 셰프가 잘생겼다고 던진 농담에 박소윤이 뒤돌아 얼굴을 보려 하자 질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스킨십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잡았으나, 반지 브랜드를 기억하지 못해 박소윤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다.
그래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김성수가 “처음 온 게 여자랑 같이 왔었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내 “어머니 팔순 생일잔치를 했다”고 해명하자, 탁재훈은 “저런 유머는 매장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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