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13기 상철이 24기 순자와 맞지 않는 식성으로 포기 선언을 했다.
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후 더욱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첫 데이트 선택 당시 0표를 받은 13기 상철은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온 24기 순자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밖으로 나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13기 상철과 24기 순자. 13기 상철은 "숙소 밖 데이트를 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조심스레 "식사 때문에"라고 채식을 추구하는 24기 순자의 식성을 언급했다.
24기 순자는 "칼국수도 있고 횟집도 있더라. 제가 회는 잘 먹는다"며 "제가 못 먹는 거는 육고기쪽이다. 만약 햄버거 가게에 가면 새우버거를 먹으면 되고, 돈가스 가게 가면 생선까스를 먹는다"라며 구체적인 예를 들었다.
24기 순자의 폭넓은 식단 어필에도 불구하고 13기 상철은 "저는 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될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걸 같이 하고 싶은데, 불편한 시작을 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SBS Plus·ENA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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