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전우용 기자]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 그리고 A24가 선사하는 올봄 가장 애틋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이 타임라인 포스터 ‘연인 Ver.’ 2종을 공개했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셰프 ‘알무트’와 최근 삶의 한 챕터를 마무리한 ‘토비아스’, 예기치 못한 만남으로 이어진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바꾼 10년을 그린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시간이 계속 흘러도 선명하게 남은 감정들을 기록한 타임라인 포스터 7종 중에서 첫 번째 시리즈인 ‘인연’ 2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2종은 첫 만남은 엉망이었지만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이끌리는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순간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기치 못한 일로 이어진 우리”라는 카피처럼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알무트’가 실수로 ‘토비아스’를 차로 치면서 시작된다. 엉망진창이었지만 인연임을 직감한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눈빛은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의 로맨스를 기다렸던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어서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 같은 분명한 예감이 들어요”라는 카피처럼 망설이지 않고 서로에게 직진하는 모습은 ‘알무트’와 ‘토비아스’의 진솔한 교감과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그리고 그 떨림을 고스란히 전한다.
한편 '위 리브 인 타임'은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의 사랑스럽고 진솔한 연기”(The Guardian), “마음의 한복판을 꿰뚫는 연기를 선보인 두 배우의 로맨틱 드라마”(The Hollywood Reporter), “기존 로맨스 영화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현실적이고 솔직한 감정”(Time Out) 등 주요 외신들의 극찬을 이끌어내, 삶을 영원히 바꿀 애틋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유한한 시간 속 가장 눈부시게 빛난 사랑을 그린 '위 리브 인 타임'은 오는 4월 8일(수)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한편, '위 리브 인 타임' 감독은 존 크로울리이며, 각본: 닉 페인, 출연은 플로렌스 퓨, 앤드류 가필드,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제공: 타임하이스트 유한책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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