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1500명’ 몰린 사장님 됐다 “월급날 가까워지면 매출 압박” (옥문아) [TV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은영, ‘1500명’ 몰린 사장님 됐다 “월급날 가까워지면 매출 압박” (옥문아) [TVis]

일간스포츠 2026-04-02 21:55:30 신고

3줄요약
사진=KBS2

셰프 박은영이 개인 레스토랑을 개업한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흑백요리사’ 출신 ‘중식 여신’ 박은영과 ‘아기맹수’ 김시현이 출연했다.

박은영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다보니 많이 관심 가져주는 것 같다”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많은 건 좋다. 확실히 직원과 매출 신경을 써야 하니까 전보다 조금 힘들어졌다”고 사장님이 된 소감을 밝혔다.

직원은 총 12명이라고 했다. 박은영은 “월급날 가까워 질수록 매출 압박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은영의 매장은 예약 앱 오픈과 동시에 1500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저 놀라움을 안겼다.

권성준, 최현석부터 스승인 여경래 셰프까지 업계 동료들도 레스토랑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지적해 주긴 한다”며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