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지혜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털어놓았다.
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평범하게 못 삽니다" 이지혜 인생이 힘들 수 밖에 없는 충격적인 이유(족상, 관상)'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최고의 족상 전문가인 김백문 족상가를 만나 관상, 족상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편과 함께 족상가를 마주한 이지혜. 이지혜의 발을 본 족상가는 "횡선이 많다. 초년에 많은데 이런 선은 고통이 심한 거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삶이 고통이었다"고 털어놓았다. 38살을 기준으로 운명이 바뀌었다는 족상가의 말에 이지혜는 "37살에 남편을 만나서 38살에 결혼했다"며 놀라워했다.
족상가는 "가장 힘들 때가 16살 때였을 거다"며 계속해서 이지혜의 족상을 해석했다. 이지혜는 "16살 때 자퇴해서 가출을 하고 유학을 갔다. 우리 아빠가 바람피우고 하는 게 누적이 돼서 95년도에 자퇴를 했다"며 족상가의 말에 공감하며 가슴 아픈 가족사를 언급했다.
덧붙여 이지혜는 "그 이후에 계속 안 풀렸다. 최악의 상황이 계속 누적됐다"고 털어놓았다.
족상가의 말에 따르면 이지혜는 남편을 만난 후 대운이 180도 바뀌었다고. 이에 이지혜는 "우리 남편이 귀인이네"라며 남편을 사랑스럽게 쳐다보았다.
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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