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박지빈, 정변의 아이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포토] 박지빈, 정변의 아이콘

뉴스컬처 2026-04-02 20:46:44 신고

3줄요약
배우 박지빈.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박지빈.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박지빈이 악인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박지빈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조심스러웠던 부분이 많은 악역인 만큼 감독님께 의지를 많이 했다"며 당시의 어려움을 회상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을 비롯해 정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 ‘내 이름은’은 평화로운 제주 풍광 이면에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78년 전의 슬픈 약속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가장 아픈 비밀에서 찬란한 진실로 나아가는 두 세대의 뭉클한 서사를 그린다. 오는 15일 개봉.

배우 박지빈.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박지빈.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박지빈.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박지빈.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