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신우빈이 떨리는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신우빈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자리는 처음이라 너무 긴장되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을 비롯해 정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 ‘내 이름은’은 평화로운 제주 풍광 이면에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78년 전의 슬픈 약속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며, 가장 아픈 비밀에서 찬란한 진실로 나아가는 두 세대의 뭉클한 서사를 그린다. 오는 15일 개봉.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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