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체중 ‘59.7kg’ 찍은 비결 “이제는 못 하겠다” (‘추성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BTS 지민, 체중 ‘59.7kg’ 찍은 비결 “이제는 못 하겠다” (‘추성훈’)

일간스포츠 2026-04-02 19:56:01 신고

3줄요약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 준비 비하인드를 밝혔다.

2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에는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사우나 힐링 풀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방탄소년단이 컴백 전 미국 LA서 가진 송 캠프에 대해 질문했다. 지민은 “한 100곡 정도 다같이 만들어서 14곡으로 추려서 한국에서 녹음했다”고 말했다.

정국은 “눈 뜨자마자 운동 갔다가 와서 밥 챙겨 먹고, 그다음 씻을 사람 씻고, 바로 (작업실로)출발해서 계속 만들던 식”이라고 곡 작업에 매진했다고 설명했다.

추성훈이 식단 관리를 궁금해하자, 정국은 “그땐 잘 먹었다”고 말했다. 지민은 “먹고 싶은 것 먹고 (한국에) 돌아와서 부터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다.

당시 특별히 챙겨 먹은 식단에 대해서는 물을 많이 섭취하고 고기 등으로 “저탄, 저지방, 고단백” 위주로 먹었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지민은 “안 먹고 많이 해봤는데 이제는 못 할 것 같다”며 “젊어서 됐던 것”이라고 체중 관리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전원 군백기를 마치고 지난달 20일 3년 9개월 만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10kg 가까이 체중 감량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체중이 59.7kg라고 인증하기도 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