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젖병을 들고 분유를 먹이는 곽튜브는 수염이 올라올 정도로 ‘현실 육아’에 매진 중이다.
이 가운데 그가 특정 산후조리원 이름을 해시태그로 달고 ‘협찬’임을 명시해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에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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