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519호’ SSG 최정, 5경기만에 터졌다…2026시즌 마수걸이 홈런 폭발 [SD 인천 라이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통산 519호’ SSG 최정, 5경기만에 터졌다…2026시즌 마수걸이 홈런 폭발 [SD 인천 라이브]

스포츠동아 2026-04-02 18:49:48 신고

3줄요약
SSG 최정이 2일 인천 키움전 1회말 첫 타석서 홈런을 터트렸다. 올 시즌 첫 홈런이다. 사진제공|SSG 랜더스

SSG 최정이 2일 인천 키움전 1회말 첫 타석서 홈런을 터트렸다. 올 시즌 첫 홈런이다. 사진제공|SSG 랜더스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홈런타자 최정(39)이 올 시즌 마수걸이포를 발사했다.

최정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트렸다.

0-0이던 1회말 1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키움 선발투수 정현우의 초구 시속 144㎞ 직구를 타격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비거리 110m)을 터트렸다. 카운트를 잡기 위해 한가운데 던진 직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쳤다.

최정의 올 시즌 첫 홈런이자 개인 통산 519번째 아치다. 최정은 KBO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로 담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역사가 된다.

최정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20연속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뽑았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진 10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터트린 KBO리그 대표 파워히터다.



인천|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