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지태는 지난달 31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기념하는 ‘한명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영화 흥행을 축하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로, 유지태는 일식 다이닝에 전 관계자들을 초대해 고급 장어 요리를 대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X(구 트위터) 등 온라인에도 ‘한명회식’ 인증샷이 공유됐다. 해당 사진은 회식 장소에 걸린 현수막으로 “‘왕과 사는 남자’ 관계자 여러분 감당할 수 없이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으로, 극중 유지태는 한명회를 열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이 영화는 전날까지 1578만 21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6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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