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종화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의 관내 기관·기업·단체장 모임인 관악회가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하며 홈 구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안양시는 1일 오후 4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관악회의 ‘FC안양 2026년 연간회원권 구매’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시장과 관악회 부회장 및 운영위원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관악회가 구매한 연간회원권은 총 1,000만원 규모다.
관악회는 이번에 구입한 회원권 전액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청소년시설 등에 기부해 평소 문화·체육 행사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소외계층에게 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양시 관악회는 매년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선수단에 힘을 보태왔다.
관악회 운영위원들은 “중동 전쟁으로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시민들께서 FC안양 선수들의 활기찬 경기 모습을 보며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연간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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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종화 기자 hwa8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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