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이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하고 김희애·김선호가 따뜻한 교감에 나선다. ‘시니어 디저트 카페’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내세운 ‘봉주르빵집’이 출연진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예스 시니어존’ 카페를 운영하며, 인생의 깊이를 지닌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교감하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주방은 ‘차셰프’ 차승원이 책임진다. 그동안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에는 프랑스 베이킹에 도전하며 ‘차티시에’로 변신한다. 여기에 이기택이 보조 파티시에로 합류해 차승원의 곁을 지키며 유쾌한 에너지와 의외의 허당 매력으로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홀 운영은 김희애와 김선호가 맡는다. 총괄 매니저로 나선 김희애는 특유의 우아함과 따뜻한 공감 능력으로 카페의 중심을 잡고, 바리스타 김선호는 친근한 매력과 부드러운 소통으로 어르신들과의 거리감을 좁힐 전망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사람은 촬영에 앞서 베이킹과 바리스타 기술을 직접 배우며 준비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정성껏 만든 디저트와 어르신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어떤 특별한 케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봉주르빵집’은 오는 5월 8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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