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2일 새봄을 맞아 도서관 앞에서 ‘북피크닉’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와 피크닉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캠핑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독서존(ZONE)’을 운영해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학술DB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 전자자료를 더욱 쉽게 접하도록 했다.
아트미디어계열 서 학생은 “벚꽃 아래서 책을 읽으니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참여 프로그램도 재밌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김 사서는 “북피크닉은 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고 했다.
한편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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