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모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영종 주민과 소상공인, 청년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산업 혁신 공약을 2일 발표했다.
강 후보는 “영종의 산업과 일자리는 단순 계획만으로는 바뀌지 않는다”며 “실질적 변화와 지원 정책으로 지역 경제와 주민 삶에 직접적인 효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인천연구원 산하 영종분원 설치·운영을 통한 도시계획·교육·문화·산업 기능 연계 ▲소상공인 실질적 지원 ▲구청 홈페이지 무료 광고·동사무소 무료 현수막 설치 ▲일용직(알바) 건강검진 및 진료 지원 ▲야간영업 및 테라스 영업 확대(구읍뱃터부터 실시) ▲관광 특구 지정 ▲미단시티 장기표류 정상화 ▲소상공인·지역상권 연계 관광수요 정책 추진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 주중 무료 운행 추진 등 주민과 지역 경제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산업·일자리 혁신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산업과 일자리를 바꾸는 일은 단순한 계획이 아니라, 실제 변화와 성과로 답해야 한다”며, “영종의 청년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경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임기 내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 발표는 단순 정책 공개가 아니라, 영종 경제와 산업 기반을 재설계하고 주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첫걸음이라고 강 후보는 설명했다.
그는 이를 통해 영종이 공항경제권과 연계된 지속가능한 산업·경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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