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대전시청
대전시가 올해 일자리 4만 6000개를 창출한다. 고용률은 60% 돌파를 목표로 잡았다.
시는 ‘기업·사람·일자리가 모이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목표로 2026년도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른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공시제는 자치단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대책을 수립하고 그 이행을 시민에게 약속하는 책임 고용 제도다. 시는 올해 3263억 원을 투입해 4만 6441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15~64세) 69.2% 달성을 목표했다. 청년고용률(15~29세)은 44.8%, 여성고용률(15~64세) 61.8% 등 세부 목표를 세웠다. 실행력 담보를 위해 5대 전략, 12개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총 171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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