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일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50명이 참여해 함께 갈비탕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7회째 이어온 무료 식사 제공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남양주시는 최남경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장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 공로를 높이 평가해 표창을 수여했다.
최남경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장애인시설 이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들의 나눔이 더해져 남양주시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취약계층 지원 ▲복지사업 단계적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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