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계는 스타들의 반가운 소식으로 떠들썩합니다. 결혼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이들부터 소중한 2세를 맞이한 스타들까지 훈훈한 소식이 가득하죠.
결혼 소식 전한 류화영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는데요. 류화영은 자신의 SNS로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라면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어요. 그러면서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죠.
이태리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 역할로 친숙한 배우 이태리도 품절남 대열에 합류합니다. 이태리 소속사 측은 그가 오는 5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미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뒤늦게 알린 스타도 있습니다. 배우 서혜원이 이에 해당하는데요. 소속사에 따르면 서혜원은 올해 초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군요. 성대한 예식 대신 양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끕니다.
고우리
새 생명이 찾아온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고우리가 그 주인공인데요. 그는 지난 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그는 녹화일 기준으로 임신 7주차라고 밝히면서 "너무 신기했던 게 (임신테스트기) 두 줄이 딱 떴는데 다음날 '라스' 섭외 연락이 왔다"는 흥미로운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는 출산 소식까지 전했습니다. 지난 2024년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알렸던 소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족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에는 어린 딸과 남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해요. 임신과 출산 소식을 전한 게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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