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LX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최대 발전기업 ‘PLN 인도네시아 파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PLN 인도네시아 파워는 전력 생산 및 발전소 운영과·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인도네시아 공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현지 유망 신재생에너지 발전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단계적인 사업화 모색에 나선다.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한층 커지고 있는 시기일수록 양국 기업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안정적인 협력 기반 위에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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