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 플로깅 환경봉사 활동…사회공헌 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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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 플로깅 환경봉사 활동…사회공헌 활동 앞장

경기일보 2026-04-02 15:2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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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과 산곡노인문화센터 회원들이 인천 부평구 부평공원에서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GM 제공
최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과 산곡노인문화센터 회원들이 인천 부평구 부평공원에서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GM 제공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최근 인천 부평구 일대에서 열린 플로깅 환경봉사 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엠(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에코리더 양성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지역 환경 정화와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동참했다. 또 부평구의 역사 해설과 안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역사적 의미와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했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지난 2025년 직원 봉사활동 참여자 수와 시간이 크게 늘었다”며 “올해도 환경·교육·복지 전반에서 지역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양미희 산곡노인문화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지엠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설립한 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육, 환경, 건강,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한국사업장의 임직원 누적 2만3천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약 23만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해 한국사업장 임직원 1천80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총 1만681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 지난 2024년보다 4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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