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르켓은 2026 SS 홈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계절의 전환에서 영감을 얻었다. 자연광, 새싹, 겨울의 휴식, 철새의 움직임이 디자인에 반영됐다.
아르켓은 '일상에 아름다움을 더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간결한 디자인과 자연 소재를 사용했다. 기하학적 패턴과 동물, 구상 모티프가 조화를 이룬다. 새는 움직임과 재생을 상징하며 시즌 전반에 다양한 형태로 등장한다.
컬러는 뉴트럴 톤을 중심으로 라이트 핑크, 그린, 옐로우 등 포인트 컬러가 더해졌다. 여름이 다가오면 블루, 청록, 화이트 등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확장된다.
홈 텍스타일 라인에는 공원 피크닉이나 해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코튼 블랭킷이 포함됐다. 타월, 토트백, 쿠션 커버 등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의 텍스타일 제품도 선보인다.
계절별 모임이나 기념일에 어울리는 다양한 가격대의 아이템을 마련했다. 선물용으로도 제안한다. 홈 데코레이션, 테이블웨어, 배스·바디 제품까지 여러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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