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수소·AI 기반 강화… 평택시 산업경제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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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수소·AI 기반 강화… 평택시 산업경제 성과 인정

경기일보 2026-04-02 15:1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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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계자들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열린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 관계자들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열린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가 미래차·수소·인공지능(AI) 등 신산업 육성 성과를 인정받으며 산업경제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는 최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6년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성과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량지표인 한국지방자치경쟁력조사(KLCI)를 비롯해 정성평가, 주민 만족도 조사, 현장 실사와 인터뷰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시는 기관 부문 종합평가에 참여해 산업경제 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미래 산업 기반 조성에 집중해 왔다. 미래차 부품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인공지능(AI) 산업 기반 구축, 수소도시 조성사업과 관련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을 추진해 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졌다.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특례보증, 기술·수출·스마트공장 지원을 확대는 물론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평택사랑상품권 운영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도 힘을 쏟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평가는 산업과 경제, 일자리 정책 전반에서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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