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신한라이프는 광주지역 상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광주시가 추진 중인 AI 기반 1인 가구 돌봄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교육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는 앞서 광주 지역 아동센터 급식비 지원과 수해 피해 시설 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사회 내 돌봄 서비스 강화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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