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가 2026년도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2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를 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정규직 7명, 계약직 3명 등 총 10명이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의 경우 6급 정보통신 1명, 7급 건축 1명, 7급 MICE 1명, 7급 일반행정 2명, 7급 일반행정(장애인) 1명, 7급 일반행정(보훈) 1명 등이다. 계약직은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1명,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1명,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 1명이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지며, 연령·학력·전공 제한 없이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선발한다.
앞서 관광공사는 연령·학력·전공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채용 설계 등의 ‘사람 중심의 공감채용’을 실천해왔다., 필기 전형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 제공, 전년도 선배들의 격려 레터와 다과 나눔을 통한 동기부여, 채용부터 입사 후 조직 적응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채용제도 운영 등이다. 이를 통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하기도 했다.
전형 절차는 정규직의 경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경력직 제외),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7월1일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계약직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6월1일 임용된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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