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손창민, 동안 비결 공개…“밥 반 공기만”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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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손창민, 동안 비결 공개…“밥 반 공기만” (데이앤나잇)

스포츠동아 2026-04-02 14:2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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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손창민이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소신을 공개한다.

4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데뷔 55년 차 배우 손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손창민은 오랜 기간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말주변이 없어서 그동안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등장부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MC들의 극찬을 받는다. MC들은 “20년 동안 예능을 어떻게 참았냐”, “예능 신인상 수준”이라고 평가해 기대를 높인다.

손창민은 변함없는 외모의 비결도 공개한다. 그는 “밥은 반 공기 이상은 안 먹는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등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웃음을 안긴다.

또 손창민은 현재까지 2G 휴대전화를 사용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남녀노소, 장소 불문하고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 나는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 않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다만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 한다”라며 대본 확인 등 필요한 경우에는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손창민은 드라마 ‘신돈’의 명대사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 텐가?”를 즉석에서 재현하며 현장을 달궜다. 해당 장면은 당시 대본에 없던 설정이었다는 비하인드도 함께 밝혔다.

문세윤과의 ‘톰과 제리’ 같은 티키타카도 웃음을 더한다. 두 사람의 거침없는 입담 속에서 문세윤이 갑작스럽게 자리를 떠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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